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피해자, 가해자, 보호자, 교사, 전문가가 참여해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자리입니다.
가해자에게는 서면사과, 봉사, 출석정지, 전학, 퇴학까지 폭넓은 조치가 가능하고,
피해자에게는 상담, 학급 변경, 보호자 협의 같은 지원이 주어질 수 있는데요.
위원회는 학생의 태도, 반성, 보호자의 지도 의지를 꼼꼼히 관찰하기 때문에 준비 과정이 무척 중요하죠.
반성문, 보호자 의견서, 사실관계를 증명할 자료 등을 성실하게 제출하면 보다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