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교폭력 피해자는 학교와 교육청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가 있습니다.
신고 후에는 가해자와 분리조치, 상담 지원, 보호조치 등이 시행될 수 있습니다.
조사는 비공개로 진행되며, 피해자 신원은 원칙적으로 외부에 공개되지 않습니다.
보복이 우려된다면 반드시 이 부분을 학교나 교육청에 사전에 알려야 합니다.
심각한 경우 경찰 신고도 병행할 수 있으며, 법적 보호 조치도 가능합니다.
전문가와 함께 상황을 정리해 나가는 것이 피해 회복에 큰 도움이 됩니다.